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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인 하나의 질병. 만성대사질환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경색, 심근경색, 만성신부전, 치매, 암은 모두 같은 원인에 의한 하나의 질병으로 증세만 다른 병입니다. 원인은 단 하나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입니다. 병원은 이들 질병을 모두 다른 병으로 보고 각각 다른 진료과에서 진료를 보는데 이는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만성대사질환들은 공통적으로 음식에 의한 질환으로 부적합한 음식에 얼마나 오랫동안 노출됐느냐에 따라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만나 다른 형태의 증세가 발현됩니다. 인간 개개인은 특수성이 있어서 어떤 원인에 대해서 모두 공통의 질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모두 음식이 원인인데 사람에 따라 고혈압, 당뇨, 암, 치매와 같이 다른 증세로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 2026. 5. 18.
가족력 고혈압 당뇨 암과 같은 대사질환과 관련해서 흔히 회자되는 말이 가족력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가족력이 있다고 모두 같은 질병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가족력이 있다는 것은 가족 모두가 같은(비슷한) 식습관을 갖다 보니 부모가 앓았던 질병에 자녀들도 노출됨을 의미합니다. 부모가 고기를 좋아하면 나중에 자녀들도 고기를 좋아하고 부모가 뚱뚱하면 대체적으로 자녀들도 뚱뚱한 경향이 있듯이 모두가 같은 식습관을 공유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십수 년 전 미국의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외할머니도 암으로 돌아가시고 친정어머니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자기도 같은 유전자를 가졌다고 암에 걸리지도 않은 자신의 유방과 난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암이 가족력과 유전된다고 믿어서 생긴 해프닝입니.. 2026. 5. 3.
치매, 원인과 대책 2023년도 통계기준 우리나라 치매 환자는 약 97만 명으로 올해 중으로 100만 명 돌파가 예상됩니다. 이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10명 중 1명은 치매 환자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과거에도 치매 환자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흔하지 않았습니다. 노령인구수 자체가 적었을 뿐 만 아니라 음식이 자연식 위주의 먹거리가 대세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산업화와 함께 잘살게 되면서 영양상태가 좋아지고 무엇보다 공중 보건 및 의료 환경이 좋아지면서 지금은 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습관의 서구화와 가공식품의 범람으로 이들 음식에 기인한 고혈압과 당뇨 암과 같은 대사질환이 만연하고 있는데 치매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치매는 암과 당뇨와 같은 세포기능장애 질환입니다. 1. 혈관막힘인체가 건강하려면 혈액순환이 .. 2026. 5. 1.
암을 없애야 할까? 암의 원인을 없애야 할까? 인체가 죽어가기 때문에 암이 생길까? 아니면 암이 생겨서 인체가 죽는 것일까? 어느 것이 선행된 진실일까? 진실은 ‘몸이 죽어가기 때문에 암이 생긴다’입니다. 물론 후자도 맞는 말입니다. 암을 해결하지 못하거나 잘못 대처하면 죽습니다. 현대의학은 후자의 입장을 견지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암만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처참합니다.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연간 85,000명입니다. 이는 한 해에 발생하는 암 환자 280,000명의 30%에 해당합니다. 저 관점의 차이는 암의 원인을 제거할 것인가? 암을 제거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는 생사를 가르는 핵심 요소입니다 암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 인체에 켜진 경고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은 결과요 증세에 불과합니다. 그런 증세를 .. 2025. 11. 11.
고혈압의 원인 의학교과서가 규정한 고혈압의 원인은 unknown입니다. 따라서 완치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치료는 안되지만 약물을 이용해 증세를 낮추면서 평생 관리하라고 합니다. 어쩌면 저 unknown이 약으로 혈압을 낮추는 근거요 토대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이는 의술을 상술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라크펠러가 꿈꾼 비즈니스의 이상향입니다. 병자들에게 진단 후 평생 약을 먹이면 ***는 가만히 앉아서 안정적 수익이 창출됩니다. 고혈압은 혈압의 수치가 120/80mmHg 일 때를 정상이라고 규정하고 그 이상을 넘어가면 고혈압 그 이하면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혈압은 잴 때마다 수치가 달라지고 재는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그만큼 변동성이 큰 것이 혈압입니다. 정상 혈압으로 불리는 120/80mmHg은 보.. 2025. 10. 29.
약을 버리자 인생의 후반기에 접어들면 다들 건강을 제1의 관심사로 갖고 살아갑니다. 주변에 고혈압, 당뇨, 암, 치매로 투병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볼뿐만 아니라 본인도 질병으로 여러 가지 약을 달고 살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당뇨로 진단받으면 처방전을 받아 투약을 하게 됩니다. 물론 환자들은 그 약이 질병을 치료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약을 날마다 꼬박꼬박 먹어도 치료는커녕 병은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약이 병의 진행을 늦추고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하지만 이는 희망사항에 지나지 않습니다. 약을 복용하면 혈압과 혈당이 유지되어 겉으로는 괜찮게 보이지만 장기간 투약이 이어지면 반드시 합병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약으로 유지되는 혈압과 혈당은 별 의미 없는 수치일 뿐만 아니..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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