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명이 늘어나고 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 이에 못지않게 식습관병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담당하는 현대의학은 대부분의 식습관병을 대증요법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원인 치료가 아닌 대증요법은 치료가 안될 뿐만 아니라 병의 치료를 방해하고 오히려 병을 난치병으로 만들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습관병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 기인하므로 문제가 되는 음식물을 식단에서 제외만 해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런데도 병원에 가면 우선 투약부터 하는 치료가 일상화되어있다 보니 환자들도 별문제 없이 받아들이고 이걸 치료라고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약이 증세만 없애는 약이기 때문에 완치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평생 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런 약은 질병 자체도 치료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약물에 따른 각종 부작용 또한 무시 못합니다. 처방해줄 때 질병이 더 악화되지 않게 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하지만 이것도 공염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식습관병도 처음에는 약도 잘 듣고 증세도 잘 조절되어 치료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치료기간이 길어지면 약에 내성이 생겨서 잘 듣지 않게 됩니다. 이에 따라 약의 종류가 늘어나게 되고 또한 약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인하여 이를 커버하는 약물들이 추가됩니다. 이런 치료들은 기간이 길어지면 합병증이 발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질병의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약으로 증세만 없애기 때문입니다.
환자들은 약을 끊으면 증세가 도지고 안 먹자니 합병증이 걱정이고 약을 먹자니 부작용과 장기간 투약에 지치고 이래저래 진퇴양난에 처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자연 치유하는 곳이나 대체의학에 문을 두드리게 됩니다. 이때는 기존 치료로는 더 이상 기대를 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합병증이 발생한 상황이므로 더 이상 지체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저런 치료들을 하는 곳에서 안내대로 치료를 행하면 희망이 보이고 어렵지 않게 상황을 호전시킬 수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여태 약에 의존하던 질병이 인체에 적합한 먹거리로만 바꿔주면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하며 나아가 약을 끊을 수 있게 됩니다. 약이 아니면 치료하지 못한다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오히려 약을 끊어야 치료가 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병원 어느 곳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고 알려 주지도 않는 약을 끊어야 치료가 된다는 현실 앞에 그간 치료와 돈을 들인 것 생각하면 낭패감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질병 치료에 실패하고 돈은 돈대로 들이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서야 어렵게 치료의 길을 찾았다면 참으로 많은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진단받은 처음부터 식습관 교정을 통하여 치료를 했다면 어렵지 않게 치료를 할 수 있는데 대부분 몰라서 그저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만 믿다가 그런 상황까지 처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현실일 뿐입니다.
우리 몸은 먹는 음식에 따라 건강이 좌우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먹거리가 우리 인체에 맞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 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에도 경제개념이 도입되면서 공장에서 생산한 먹거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음식들은 대부분 영양가 없는 무늬만 음식입니다.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향에서 생산하다 보니 이런저런 첨가물 범벅인 음식물들입니다. 혈액을 오염시키고 각종 아토피에 시달리게 됩니다.
육류와 각종 가공식품과 과자 아이스크림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등 입만 즐겁게 해 줄 뿐 몸을 망치는 음식물입니다. 이런 음식들 체내에 유입되면 대부분 혈액을 오염시키고 혈관에 기름때가 끼고 막혀서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정제식품들 백미밥과 밀가루 음식 빵 떡 등도 우리 몸에 중성지방을 늘리는 혈액오염의 주원인입니다.
그런데 이런 음식들을 끊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워낙 대중화되어 있고 즐기는 식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안 먹는다고 하면 주변의 핀잔도 많습니다. 아니 얼마나 오래 살려고 그래? 대충 먹고살아 등등. 그러나 이런 식습관을 추방하지 않고서는 어떤 식습관병도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물들을 먼저 유입되지 않게 하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치유는 이렇게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물들을 식단에서 추방하고 현미를 비롯한 통곡물과 과일 야채로 바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식생활을 바꾸면 혈액이 깨끗해집니다. 혈액이 깨끗해지면 인체의 혈액순환이 좋아집니다. 혈압이 저절로 내려갑니다. 문제가 됐던 질병들이 하나 둘 치료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혈액이 깨끗해지면서 우리 안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작동하면서 모든 질병들이 치료되기 시작합니다. 고혈압 당뇨는 물론 암도 자연 치유됩니다.
이 쉽고 돈도 따로 들지 않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저 병원에서 하자는 대로 약만 복용합니다.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낭비가 천문학적입니다. 고혈압 하나만 하더라도 환자 1000만 명 의료비 지출 1위입니다. 밥만 바꿔도 치료되는데 언제까지 약에만 매달릴 건지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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