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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고혈압: 약을 버리고 밥을 바꿔라.

by 자연그대로 2022.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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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 수목원에서 -

고혈압!
현대의학은 고혈압의 원인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본태성 고혈압입니다. 하지만 원인은 명확합니다. 인체의 혈관에 있어서는 안 되는 동물성 포화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혈관에 유입되어 혈액이 오염되고 혈관에 기름때가 끼고 막혀서 동맥경화가 됩니다.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혈압이 오르는 질병입니다. 그 원인 물질은 우리가 흔히 먹는 육류와 온갖 가공식품입니다.

원인이 되는 육류와 가공식품 일체를 식생활에서 제외하면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 쉽고 단순한 것을 몰라서 현재 고혈압 환자 1000만 명을 넘고 의료비 지출 1위 질병이라는 타이틀을 걸머지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는 고혈압을 약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증세인 혈압만 낮춰주는 치료입니다. 치료가 안 될 뿐만 아니라 평생 약을 달고 살아도 치료되지 않습니다.

의료계가 왜 저런 말도  안되는 치료를 하고 있을까요? 이는 제약업계가 의료계를 장악하고 있어서 생긴 비극입니다. 제약회사가 저런 치료약을 개발하여 병원에 공급하고 있으니 병원에서도 저런 약을 처방하여 치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치료도 안 되는 약을 평생 먹게 한다는 것은 의료윤리상 도리가 아닙니다. 환자들은 치료를 위해서 약을 먹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치료는 고사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나중에는 합병증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이젠 환자들도 자기의 질병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건강을 약과 병원에만 의지해서는 온전히 지켜 낼 수 없습니다. 알아야 완치시킬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이 응급의학이나 진단의학 그리고 전염병 대응에 있어서는 아주 우수하고 유능한 의학임에는 틀림없지만 만성 대사질환은 대증요법으로 일관하고 있어 한계가 있는 의학입니다.

혈압약은 혈압만 낮춰줄 뿐 진행되는 동맥경화와 뇌졸중을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말은 혈압을 관리하면서 합병증을 예방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치료기간이 길어질수록 동맥경화가 심해지고 합병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은 제거하지 않고 증세만 완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대표적 합병증인 뇌졸중은 과거에는 뇌출혈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뇌경색이 훨씬 많이 발생합니다. 약으로 혈압을 낮춰놨기 때문에 터지지는 않지만 혈액순환이 안 돼서 잘 막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혈압을 약으로 낮추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인체는 활력을 잃고 혈액공급에 문제가 생겨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뇌는 혈액을 대용량으로 소모하는 기관인데 막혀서 뇌경색이 되고 치매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해서 심장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면 혈액이 부족해진 장기와 세포는 정상적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혈관을 늘리는 약은 무기력 해지면서 호흡이 답답해집니다. 이뇨제의 경우 몸의 수분을 인위적으로 빼서 탈수현상을 초래하며 혈액량이 줄어 인체 말단까지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산소공급과 영양소 공급에 문제가 생깁니다. 혈액의 점성이 높아져 모세혈관이 막혀 저림이나 냉증을 초래합니다.

고혈압 치료를 위해 먹은 약이 고혈압을 치료하기는커녕 오히려 수많은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심장학회에 따르면 혈압약을 복용한 사람이 심장발작을 일으킬 확률이 60%나 더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고혈압은 약으로 치료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혈압은 재는 방법이나 시기에 따라 천차만별의 수치를 보여 줍니다. 어린이, 청년이나 장년 노인의 혈압도 다 다릅니다.. 휴식을 취할 때와 운동 중일 경우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럼에도 일률적 수치를 정해놓고 거기에 벗어나면 고혈압으로 규정하고 약을 복용해서 혈압을 낮추는 것이 합리적인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나이가 들면 혈압이 다소 올라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혈관도 노화되고 체내 수분도 감소하여 혈액량도 줄어들어 인체 구석구석까지 혈액을 순환시키려면 더 많은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혈압은 하루에도 30~40mmHg 수시로 오르내리고 운동을 할 경우 180mmHg까지 올라도 끄덕 없습니다.

고혈압의 기준이 자꾸 내려가는 것도 제약회사의 상술입니다. 고혈압의 기준을 낮추면 낮출수록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곧 제약회사들의 수익 극대화로 연결됩니다. 자꾸 고혈압 기준을 낮추는 것은 참 속 보이는 처사입니다.

흔히 고혈압과 관련하여 듣게 되는 말이 소금이 고혈압의 원인이니 싱겁게 먹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소금 섭취량이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미쳐도 미미한 영향이라는 것이 다수입니다. 오히려 저염식이 건강에 좋지 않으며 심장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는 연구가 최근에는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싱겁게 먹어도 고혈압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싱겁게 먹는 것과 고혈압과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다는 반증입니다. 정부의 지속적인 저염 정책과 의료현장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지만 결국은 아무런 효과도 없는 게 싱겁게 먹는 것입니다. 음식은 간에 맞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목적이지 심심하고 입맛에도 맞지 않는 음식을 먹고자 함이 아닙니다.

인간은 치아구조상 적합한 먹거리는 통곡물과 과일 야채입니다.. 육류와 가공식품 일체 백미밥과 빵 떡 등 정제탄수화물 식품을 배제하고 현미밥과 과일 야채를 먹기만 하여도 혈압은 저절로 내려갑니다.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약의 부작용도 없습니다. 돈이 더 드는 것도 아닙니다.

고혈압은 식습관병으로 절대 약으로는 치료되지 않습니다. 약을 버리고 밥을 바꾸면 치료됩니다. 완치가 됩니다.

평생 약을 드시겠습니까? 밥을 바꿔 완치시키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 몫입니다.

단, 이런 글을 보고 중증 고혈압환자가 무턱대고 약부터 끊으면 위험합니다. 철저한 식습관 전환이 우선되어야하고 혈압이 안정되는 경과를 보아가면서 서서히 줄이다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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