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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암은 전신치료가 필요하다.

by 자연그대로 2022.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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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자락길 주변에 있는 이끼-

의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암은 여전히 두렵고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면 결코 두렵거나 무서운 질병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암은 평소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기인한 식습관병의 하나일 뿐이요 만성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암은 우리가 음식을 함부로 먹어서 생긴 우리 몸의 경고입니다. 사형선고가 아니므로 두려워하거나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암의 본질을 알고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합니다.


평소 우리가 아무런 의심도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합니다. 우리의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식탁에 온갖 가공식품들이 넘쳐 나면서 고혈압 당뇨 암등 식습관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암으로 진단받으면 대부분 표준치료인 수술을 권하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게 합니다. 물론 표준치료가 어떤 환자들에게는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인제대 이우용교수팀 서울백병원 외과 위암센터, 1998~2002 서울백병원에서 위암 수술을 받은 환자 1299명을 분석한 결과 20.5%(266명)가 재발하였습니다. 68.4%(182명)는 2년 미만에 재발하고 22.9%(61명)는 2~5년 사이에 그리고 8.6%(23명) 5년 이후에 재발합니다.
 
현대의학은 우리 몸 전체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산소 부족과 영양소 부족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세포분열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 암을 그 자체를 병으로 인식하고 이를 제거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수술로써 없애 버리는 치료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암이 재발하는 이유는 수술로 암은 제거했지만 정작 암 발생 토대가 된 인체 전체에 대한 치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암은 발생한 원인을 제거해야 근본적으로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술은 황무지로 변한 우리 몸에서 단지 잡초 하나만 제거했을 뿐 우리 몸은 여전히 황무지 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암을 수술하였더라도 암 발생의 토대가 마련된 인체를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게 급선무입니다.

항암 치료했지 않느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구분도 못하는 항암제(2,3세대 항암제가 나왔지만 아직 효과는 제한적임)로는 암이 치료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인체 전체를 공격해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하는 약물입니다.

항암 치료를 해서 암이 낫기만 한다면 무슨 문제 이겠습니까마는 치료는 치료대로 실패하고 고통과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그리고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암 치료의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해보고 혈액을 오염시키고 혈관을 막히게 하는 음식들을 식단에서 추방하여 우리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그래야만 더 이상 암이 자라지 않으며 발생한 암도 사라지게 됩니다.

육류와 그 부산물 우유와 유제품  온갖 종류의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들을 우리 식탁에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미밥과 과일 야채로 식단을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식단을 바꿔주면 인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치유력이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인체 스스로 암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현대 의학이 규정한 암 치료는 수술, 항암, 방사선입니다. 그 외 치료법은 다루지도 않으며 소위 암 전문가들도 저 3가지 외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이 다른 치료법을 시도하면 검증되지 않는 방법이라고 배척합니다.

그러나 완치의 길은 분명 있습니다. 암 진단을 받으면 성급한 마음에 병원에서 하자는 대로 다 맡겨서는 안 됩니다. 암이 발생한 원인은 그대로 두고 증세에 불과한 암만 제거한다고 해서 암이 치료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암은 발생된 장기에 국한된 문제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암이 발생한 우리 몸은 어디에서든지 암이 발생할 토대가 갖춰진 상태입니다. 따라서리 몸 어디에서든지 또 암이 발생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따름입니다.

수술은 암 치료의 최선책이 아닙니다. 우리 인체의 장기는 어느 것 하나라도 쓸모가 없다거나 제거해 버릴 기관은 없습니다. 암이 발생했다고 그때마다 인체 장기를 제거해 버린다면 이는 치료를 빙자한 인체 훼손입니다. 암이 발생할 때마다 우리 몸의 장기들을 제거해 버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 인체에서 한 번 제거된 장기는 영원히 되살릴 수 없습니다. 대신할 장기도 없습니다. 인체의 온전한 보존이야말로 치료 이후의 삶의 질을 담보합니다.


드물지만 인체의 자연치유를 도와주고 완전한 암 완치를 위해 애쓰는 의료인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3대 표준치료법이 최상의 암 치료라고 열심히 치료에 정진했던 분도 있고 만성 대사질환을 치료하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자연의학, 기능의학, 통합의학, 대체의학을 치료에 접목하신 분들입니다.

암에 대한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는 대증요법입니다. 대증요법으로는 암을 완치할 수 없습니다.

※ 위 글은 식습관에 기인한 암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특정 화학물질이나 공해물질에 의한 암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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