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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by 자연그대로 2022.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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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은 우리 몸 어느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과 염증을 발생시킵니다. 통증과 염증은 이상이 생긴 우리 몸을 원상 복구하는 과정에 생기는 치유활동입니다.

문제가 생긴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혈액공급을 늘려야 합니다. 혈액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혈관이 확장되어야 하는데 혈관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수반되고 붓고 화끈거리는데 이것이 염증입니다. 이때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참고 기다려야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몸에 통증이나 염증이 생기면 별 고민 없이 병원에 들려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이 일상화된 치료법입니다.

염증이나 통증에 약을 복용하여 증세를 없애는 치료는 염증이나 통증에 대한 원인을 치료한 것이 아니라 약으로 증세만 없애는 대증요법입니다.

약을 복용하면 치료를 위해서 확장되었던 혈관이 수축되면서 모였던 혈액이 다시 흩어져 버립니다. 이와 함께 통증도 사라져 버립니다. 통증이 없어지면 사람들은 나은 것으로 생각하지만 여전히 치료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약으로는 증세만 없앨 뿐 치료되지 않았으므로 약효가 떨어지기가 바쁘게 우리 몸은 통증을 발생시킵니다. 또 치료할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도 환자는 또 약으로 대응하고 결국을 치료하려는 몸과 환자의 핑퐁식 대응이 약의 내성을 초래합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약을 처방을 하게 되는데 이런 일을 되풀이하다 보면 다량의 약으로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치유가 안된 우리 몸은 궁극적으로 통증과 염증을 일으켜야만 치료되기에 약효가 떨어지면 더 심한 증상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냅니다. 그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를 위해 의료진은 더 강력한 약물을 처방하고 결국은 약으로도 통증 제어가 안 되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악순환인 것이죠.

이쯤 되면 병원에서는 이런 병은 약으로는 완치가 안 되는 병이니 평생 약을 드시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만성통증은 증상에서 벗어나고자 먹은 약들이 만들어 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병의 치료를 위해 먹은 약이 병을 치료하기는커녕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파야 낫는다는 말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현대의학은 고혈압 당뇨를 비롯한 만성 대사질환을 저런식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완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질환을 치료받고 있는 분들은 현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약으로는 증세만 완화시킬 뿐 질병을 완치를 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질병을 오히려 키우고 중증질환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혈압과 혈당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중증으로 응급상황이면 약의 도움을 받아야겠지만 약으로 낮춰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약으로 혈압과 혈당만을 낮추는 치료는 의미없는 치료입니다. 고혈압과 당뇨가 발생하는 인체 환경을 개선해야 치료됩니다. 그 방법이 인체에 적합한 현미밥과 과일 야채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먹거리만 바꾸면 저절로 치료됩니다. 어렵지도 않습니다. 돈이 더 드는 것도 아닙니다. 부작용도 없습니다. 이런 좋은 방법을 제쳐두고 치료 안되는 약에 매달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이므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들 중에도 기존의 약물치료로는 질병을 완치시킬 수 없음을 알고 약이 아닌 식습관 교정으로 이들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베지닥터들도 있고 기능의학, 통합의학, 자연의학, 대체의학 등을 치료에 접목하신 분들이 상당수입니다.

언제까지 치료가 안 되는 약을 붙들고 치료에 매달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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