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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by 자연그대로 2022.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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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자연치유력이 내재돼 있습니다. 이 자연치유력은 생명이 잉태하면서부터 생긴 우리 인체의 치유능력입니다. 우리가 출생 후 살아가면서 질병이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우리 안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작동하면서 치료를 시작합니다. 즉 스스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이런 자연치유력을 도외시한 채 모든 질병을 약과 병원에만 의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의 치료는 약으로 증세만 완화해 주므로 질병의 완치와는 거리가 멀고 결국은 돈은 돈대로 들고 병은 낫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중병을 만드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물론 약과 병원을 이용하는 것이 다 잘못됐다고 치부하지는 않겠습니다. 응급의학, 질병의 진단, 감염병 치료 등은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들입니다. 급한 불을 꺼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적절히 병원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응급상황을 제외한 만성 대사성 질병들은 식습관병이므로 약과 병원이 아닌 식이 조절로 치료하여야 합니다.

일찍이 의성 히포크라테스는 " 내 몸이 병을 치료하는 의사다"라고 설파했습니다. 병원도 의사도 약도 아닌 내 몸이 의사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내 몸에 내재되어있는 자연치유력이야말로 내 몸의 질병을 고치는 진정한 의사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은 상처가 나면 별다른 처치 없이도 아물고 낫습니다. 부러진 뼈도 잘 맞춰서 깁스하고 한 달 정도만 지나면 감쪽같이 붙습니다. 감기가 걸리면 바이러스에 맞서 체온을 올려서 싸우고 기침을 발생시켜서 가래를 배출합니다. 병에 걸리면 식욕을 떨어뜨려 먹지 못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면역력을 극대화시켜서 질병과 싸워이기게 합니다. 음식으로 들어온 독소는 설사를 일으켜 배출합니다. 이런 일련의 현상들은 다 우리 몸안에 있는 치유력이 스스로 처방하고 조치한 결과입니다

이처럼 자연치유력은 우리가 잉태된 순간에 부여받아서 출생 이후로 발생하는 질병들을 우리 몸이 스스로 진단하고 스스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치유력이 있음에도 약과 병원에 의존하면서부터 잊히고 사라져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배운 적이 없으니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병원에서는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어쩌면 병원도 알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의심입니다.

약으로 증세만 완화해주는 치료로는 질병의 완치를 이끌어 낼 수 없어서 이미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암 등등.. 이런 질병들은 절대로 약으로 치료되지 않습니다.

오직 내 안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일깨워야만 완치가 가능합니다. 내 몸의 치유력을 일깨우는 데는 우리 인체에 적합한 먹거리를 먹어야 합니다.

우리의 치아는 초식 동물의 치아와 아주 흡사합니다. 우리 치아에 맞는 식사는 현미와 야채 과일입니다. 이런 식습관이 잠자는 우리의 치유력을 일깨웁니다.

현미 과일 야채는 혈액을 오염시키지 않는 먹거리입니다. 혈액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하여야만 혈액순환이 잘 되어 전신에 산소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이 되어야만 우리 몸의 치유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내 몸안에 잠자고 있는 의사를 일깨우고 기운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핵심은 바로 우리의 삶입니다. 현미밥과 과일 야채 등 자연의 먹거리,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활동 그리고 자연에 순응하는 삶. 이런 자연 치유적 삶에 한 발 한 발 나아갈 때 우리 안에 의사는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줄 것입니다. 감기와 고혈압 당뇨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이 약과 병원 없이도 치유됩니다.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병을 치료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오직 내 안에 있는 의사를 일깨우고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환자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완치되지 않는 이유는 자연에서 벗어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완치를 어렵게 할 뿐입니다. 아울러 약과 병원에 의지할수록 완전한 치유는 멀어져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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