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생로병사를 겪습니다. 인류는 지난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질병들을 겪으면서 이를 극복하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생명이 다하기 전까지는 계속될 것입니다.
병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만병일독(萬病一毒)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만 가지의 병은 한 가지의 원인 즉 독(毒)에 의해서 생긴다는 뜻입니다.
그 일독(一毒)이 바로 혈액 오염입니다. 인체는 깨끗한 혈액에 산소와 영양소를 싣고 혈관을 통하여 인체 구석구석에 공급하여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섭취한 음식물을 통하여 얻은 에너지를 이용하여 생명체를 유지해 갑니다. 에너지의 근원이 되는 것이 평소 우리가 먹는 음식물입니다. 그 음식물을 통하여 얻은 영양소를 인체 곳곳에 공급하는 역할을 혈관과 혈액이 감당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대인들이 먹는 음식물들의 다수가 인체에 부적합하다는 것입니다. 이 부적합한 음식물들이 혈액을 오염 시키고 혈관을 막히게 하여 인체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치아 구조와 장 구조 상 부적합한 육류와 그 부산물을 비롯하여 우유와 유제품 과자 아이스크림 그리고 설탕과 트랜스지방이 첨가된 온갖 가공 식품들 백미 밥과 정제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등은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입니다. 이런 자연의 원리에 어긋나는 음식들이 우리의 식탁을 점령한 뒤로 식습관병이 창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육류를 먹고 소화 시키고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육류로 먹는 소 돼지 닭 등 가축은 인간보다 체온이 높은 동물들입니다. 고기에 함유된 포화 지방은 저들 동물보다 체온이 낮은 인체에 들어오면 굳어지고 끈적끈적해져서 혈액을 오염 시키고 혈관을 막히게 합니다.
온갖 가공 식품에 들어가는 트랜스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랜스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인위적으로 고체로 만든 지방입니다. 이런 지방은 인체가 역사 이래로 경험해보지 못한 물질입니다. 인체에 유입되면 제대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혈관에 쌓여서 혈액을 오염 시키고 막히게 합니다.
혈액오염으로 혈관에 기름때가 끼고 막히기 시작하면 인체가 아무리 지방 성분 들을 혈관 벽에 부착 시켜서 통로를 확보하여 혈액 순환을 도모 하여도 매끼마다 밀려드는 저런 유해한 지방들을 모두 감당 할 수가 없습니다. 인체가 감당할 수 없는 임계점을 지나게 되면 혈관이 막히고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서 여러 병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고혈압 당뇨 암 치매 뇌경색 심근경색 만성신부전 등과 같은 질병들은 혈액오염에 따라 혈관이 막혀 혈액순환 불량에 기인한 질병들입니다.
약물치료는 혈액 오염으로 혈관이 막히고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증세만 다른 저런 질병들을 원인은 제거하지 않고 약으로 증세만 없애고 증세가 없어지면 이를 치료로 여깁니다. 원인을 그대로 두고 증세만 없애기 때문에 약효가 떨어지기가 무섭게 증세가 다시 발현됩니다. 그 증세를 평생 약을 먹으면서 없앤들 치료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악화되어가는 질병을 막을 수가 없으며 나아가 합병증으로 고생하게 됩니다.
약은 인체의 자구 노력(치유)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질병을 악화 시키고 중증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약은 응급 상황에서는 쓸 수 있지만 식습관병을 치료하는데 효과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적합하지 않습니다.
치료는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물을 식탁에서 추방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인체에 부적합한 음식물을 식탁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저런 대사질환은 절대로 나을 수 없습니다. 음식이 질병을 초래하기도 하지만 인체에 적합한 음식물은 치료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중요합니다. 좋은 건축 자재가 튼튼한 건축물을 만들듯이 우리 인체 또한 인체에 적합한 자연에서 유래한 음식물이 건강한 몸을 만듭니다.
혈관을 막히게 하는 음식물이 인체에 더 이상 유입되지 않으면 인체는 빠르게 혈액을 정화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났던 증세들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막힌 혈관들이 뚫리고 올라갔던 혈압이 내려오고 모든 기능들이 정상을 되찾아갑니다. 고혈압 당뇨 암 치매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신부전 등이 치료되고 예방이 가능해집니다.
인체 시스템에 적합한 자연에 유래한 통곡물과 과일 야채에 치유의 길이 있습니다. 약이 음식이고 음식이 곧 약이 되는 것입니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어떤 약으로도 치료 되지 않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암 치매 뇌경색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과 같은 진단을 받으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식습관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간 우리가 무심코 먹었던 음식들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합니다. 먹을 수 있다고 다 먹어서는 안됩니다.오늘날과 같은 가공 식품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는 더욱 더 가려서 먹어야 합니다.
저런 질병들을 약으로 관리하시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약은 1利10害라 할 정도로 원하는 한 가지 효과만 거둘 뿐 우리 몸에는 해로운 물질입니다. 석유화학산업의 부산물로 만들어져서 우리 몸에 들어오는 약은 대표적 독성 물질입니다. 동물 실험과 임상 시험을 거쳤다고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화학적으로 합성된 약물들은 인체의 해독 공장이라는 간에서 해독도 쉽지 않습니다. 유사 이래로 처음 접하는 독성물질이기 때문입니다. 드시는 약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약과 병원은 응급 상황에서나 적절히 이용하시고 저런 질병들은 식습관만 바꿔도 치료와 예방이 가능합니다. 우린 너무나 많이 약과 병원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약과 병원이 우리의 모든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치료가 안되는 약을 진단 후 평생 복용하신다면 건강만 더 나빠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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